KBO 7대 불가사의

이현곤 타격왕
유동훈 0점대방어율
이대형 3할
우규민 30세이브
유원상 무사사구완봉
심수창 10승
고영민 국대

by jarvis | 2012/01/27 12:34 | 트랙백 | 덧글(0)

[스크랩] 뜨거워진 라면시장의 포커판

출처: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eco5&idxno=2011102609290240180

[아시아블로그]뜨거워진 라면시장의 포커판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스페이드, 다이아몬드, 하트, 클로버.

4개의 문장으로 나눠진 총 52장의 카드. 정식명칭은 '트럼프'지만 흔히 '포커'라는 말로 통칭되는 이 카드 게임은 고스톱에 이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하는 오락거리 중 하나다.

고스톱 마니아들은 포커를 너무 운에 의존하는 게임이라고 말한다. 고스톱은 상대와 나의 전력을 끊임없이 비교하고 다음 수를 예측하면서 수많은 전략 전술을 구사할 수 있지만 포커는 7장의 카드를 순서대로 받은 후 결국 제일 높은 패를 만든 사람이 이기는 단순한 구조라는 것.

그런데 이건 진정한 포커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그 단순한 구조 속에서 전술을 구사하자니 고스톱 보다 몇 배나 더 머리를 싸매야 하고 거기다 상대를 속이기 위한 심리적인 '연기'까지 곁들여야 하는 고난이도 게임이 바로 포커다.

포커 마니아들은 흔히 이렇게 말한다. '히든에 띄우는데 장사 없다' 포커는 6장 까지는 아무런 패가 아니었다고 해도 마지막 카드인 히든이 어떤 카드냐에 따라 '스트레이트'나 '플러시'가 될 수도 있고 '투페어'가 '풀하우스', '윈페어'가 '트리플,' 그리고 트리플은 사실상 최강의 패라고 할 수 있는 '포카드'가 되기도 한다.

간혹 마지막까지 포기 하지 않고 끈덕지게 따라 붙은 초보들은 왕왕 히든에 결정적인 패를 띄워 크게 이기는 일이 포커판에서는 흔히 벌어지기도 한다.

라면시장에서 농심은 시장점유율 68%가 넘는 절대 강자다. 맞수였던 삼양이 우지파동 이후 끊임없는 실패로 13% 라는 초라한 모습으로 전락한 후 농심의 패권은 절대적이었다.

농심의 신라면은 포커의 패로 치면 완성된 트리플쯤 된다. 히든에 무슨 카드가 나오던 농심은 거의 결정적인 승기를 쥐고 가는 셈이다. 느긋하게 판돈만 올리면 되는 농심과 달리 삼양은 매번 받아드는 카드마다 실패의 거듭 이었다.

그러나 삼양은 6번째 카드까지도 여전히 앞이 안 보이는 깜깜한 패를 받았지만 결코 포기 하지 않았다. 잃어버린 왕좌를 찾기 위해선 암울한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결정적인 히든카드가 필요했다. 그리고 마치 거짓말처럼 기회가 왔다. 옆자리 한국야쿠르트가 '꼬꼬면'이란 히든을 받아든 순간 삼양에게는 '나가사키 짬뽕'이란 강력한 패가 들어 온 것.

농심의 독주였던 라면시장에서 삼양의 나가사키 짬뽕과 야쿠르트의 꼬꼬면에 기세가 거세다. 방심하던 농심으로썬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마땅한 방어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오랜 세월 싸움의 기세를 잡지 못했던 삼양은 이제야 다시 한 번 농심에 도전할 만한 카드를 얻었다. 비록 한 번에 시장을 뒤집을 순 없겠지만 적어도 절망적이었던 지금까지의 처지에서 다음 판을 준비할 수 있는 계단을 마련한 셈. 2조원대 규모가 임박해 있는 라면시장의 패권을 놓고 싸우는 포커판의 승부가 갑자기 뜨거워진 양상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by jarvis | 2011/11/09 19:08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The 2011 Liv-ex Bordeaux Classification




Highlights of the 2011 Liv-ex Bordeaux Classification:

  • Lafite retakes its position as the top wine of the Left Bank, a position it surrendered to Latour in 2009.
  • Mission Haut Brion retains the First Growth status it was awarded in 2009, although it has started to fall behind its fellow Firsts.
  • Duhart Milon, Beychevelle and Pontet Canet join the ranks of the Second Growths.
  • Leoville Barton drops down to become a Third Growth.



    The 2011 Liv-ex Bordeaux Classification
ChateauxAv Price (£)2011 Rank2011 Class2009 Rank2009 Class1855 Rank1855 Classv. 2009v. 1855
Lafite Rothschild11,04311st21st11st+10
Latour8,12021st11st21st-10
Margaux6,05531st31st31st00
Mouton Rothschild5,98141st41st52nd0+1
Haut Brion5,17751st51st41st0-1
Mission Haut Brion3,40061st61stnewnew0new
Palmer1,65572nd72nd283rd0+21
Leoville Las Cases1,57582nd82nd82nd00
Cos d'Estournel1,30992nd92nd182nd0+9
Ducru Beaucaillou1,196102nd122nd172nd+2+7
Duhart Milon1,147112nd303rd384th+19+21
Lynch Bages931122nd162nd505th+4+38
Pichon Lalande922132nd132nd152nd0+2
Montrose901142nd112nd192nd-3+5
Pape Clement824152nd102ndnewnew-5new
Pontet Canet801162nd183rd455th+2+29
Pichon Baron745172nd142nd152nd-3-2
Beychevelle715182nd253rd424th+7+24
Leoville Poyferre625193rd173rd82nd-2-11
Haut Bailly585203rd213rdnewnew+1new
Leoville Barton547213rd152nd82nd-6-13
Lascombes512223rd233rd132nd+1-9
Rauzan Segla491233rd203rd62nd-3-17
Malescot St Exupery472243rd193rd253rd-5+1
Calon Segur471253rd223rd323rd-3+7
Smith Haut Lafitte441263rd243rdnewnew-2new
Clerc Milon422273rd293rd605th+2+33
Grand Puy Lacoste409283rd273rd485th-1+20
Cantenac Brown377294th263rd263rd-3-3
Branaire Ducru368304th283rd374th-2+7
Issan366314th333rd213rd+2-10
Brane Cantenac361324th374th142nd+5-18
Domaine de Chevalier350334th414thnewnew+8new
St Pierre348344th344th354th0+1
Gruaud Larose347354th364th122nd+1-23
Lagune342364th323rd293rd-4-7
Giscours326374th313rd243rd-6-13
Kirwan319384th384tht203rd0-18
Talbot316394th394th394th0-3
Langoa Barton313404th354th233rd-5-17
Armailhac312414th495th535th+8+12
Lagrange St Julien292424th445th223rd+2-20
Boyd Cantenac289434th455th263rd+2-17
Batailley279445th595th465th+15+2
Pouget275455thNANA394thNA-6
Malartic Lagraviere271465th404thnewnew-6new
Rauzan Gassies262475th565th72nd+9-40
Dauzac260485th575th525th+9+4
Prieure Lichine256495th434th434th-6-6
Haut Marbuzet253505th424thnewnew-8new
Haut Bages Liberal244515th515th555th0+4
Ferriere241525th475th333rd-5-19
Grand Puy Ducasse241535th605th495th+7-4
Sociando Mallet237545th465thnewnew-8new
Durfort Vivens235555th545th112nd-1-44
Marquis de Terme234565th485th444th-8-12
Lafon Rochet233575th535th414th-4-16
Haut Batailley229585th525th465th-6-12
Tertre222595th555th545th-4-5

by jarvis | 2011/11/05 10:33 | Wine | 트랙백 | 덧글(0)

Phonetic Alphabet

 

A - Alpha
B - Bravo
C - Charlie
D - Delta
E - Echo
F - Foxtrot
G - Golf
H - Hotel
I -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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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Ki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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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 November
O - Oscar
P - Papa
Q - Quebec
R - Romeo
S - Sierra
T - Tango
U - Uniform
V - Victor
W - Whiskey
X - Xray
Y - Yangkee
Z - Zulu

by jarvis | 2011/10/31 14:11 | 트랙백 | 덧글(0)

[스크랩]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순댓국집'

[한식의 세계화 - 서울 한식으로 말하다1]

서울 순댓국




"서울 '순댓국'으로 말하다."

'한식'이란 단어 속에 포함된 많은 음식 중 우리가 가장 즐겨먹고 좋아하는 음식이야 말로 서울을 대표하는 음식이 아닐까. 2010 연중 기획으로 다이어리알에서 추천하는 서울 속 한식맛집을 소개한다. 그 첫번째로 시내 오피스가는 물론 동내골목 구석구석까지 추운 겨울 생각나는 따듯한 순대국 명가를 찾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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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순대전문점 순댓국밥

▲김치순댓국 vs 원조순댓국, 중구 신당동 경성순대전문점=경성집이라는 상호로 더 알려진 신당동의 숨은 순댓국 맛집이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운영해오다가 지난해 8월 대로변으로 확장 이전했다. 이 집을 유명하게 만들어 준 건 김치순댓국. 직접 만드는 선지가 가득한 찹쌀순대를 기본으로 얼큰함을 좋아하는 대중의 기호를 파악해 김치가 들어간 순댓국을 만들게 됐다.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육수의 맛이 돋보인다. 순댓국밥 또한 일품이다. 돼지육수의 고소함이 가득하면서도 일체의 누린내 없이 깔끔한 맛을 잘 살렸다. 02-2233-8188. 순댓국밥 5000원, 김치순댓국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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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순남순대

▲강남주민들의 단골순대국집, 강남구 도곡동 남순남순대국=15년 전 서초순댓국이란 상호로 시작했던 곳으로 현재 남순남순대국으로 상호를 바꾸고 지난해 말 현재 위치로 이전했다. 마늘, 파, 양파, 청주 등의 갖은 재료를 아끼지 않고 돼지머리 육수에 반나절 이상 푹 우려내어 전혀 잡내가 나지 않고 진한 국물을 즐길 수 있다. 머릿고기, 내장, 오소리, 순대 등도 푸짐하게 담아 내어 국밥 안에서 모둠순대를 맛볼 수 있을 정도다. 점심 한 끼 국밥으로 즐기러 오는 인근에 직장인들은 물론 강남 일대 주민들의 단골 순댓국집으로도 손꼽힌다. 02-574-3227. 순대 4000원, 순댓국밥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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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방순대국밥

▲테헤란로 대표 해장국, 강남구 삼성동 박서방순대국밥=포스코 사거리에 위치한 순댓국집이다.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한 순대정식은 기본 반찬과 순댓국, 공기밥, 머릿고기와 순대를 담은 모둠순대까지 맛볼 수 있어 인기다. 이 집의 순댓국은 다대기를 풀어 시원하게 한 그릇 뚝딱 해치우면 속풀이에 그만이다. 오소리, 머릿고기를 비롯해 흔히 접할 수 없는 돼지 탯줄 새끼보 부위까지 맛볼 수 있다. 예상 외의 깔끔한 맛으로 여자 단골들도 많은 곳이다. 02-568-9205. 순댓국 5500원, 순대정식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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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집 순댓국

▲남대문 순댓국밥, 중구 회현동 철산집=남대문시장의 숨은 내공을 자랑하는 순댓국집. 북한의 철산이 고향인 주인이 하던 곳으로 지금은 두 아들이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 순댓국을 주문하면 밥을 말아 내는 방식. 비교적 맑은 육수에 머릿고기, 허파, 지라, 간, 곱창, 순대 등의 건더기가 듬뿍 담겨나온다. 선지가 듬뿍 들어간 순대는 속에 약간의 당면 이외에 특이하게 두부를 넣어 진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색다르다. 이북식 스타일의 되비지도 맛있다. 02-753-4861. 순댓국 5000원, 순대고기모둠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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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동 '호반'

▲진한 육수의 참맛, 종로구 재동 호반=안국역 근처에 있는 이북 음식 전문점. 40년이 넘는 전통 덕분에 오랜 단골들이 많고 평양식과 개성식의 음식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뉴가 많아 이북이 고향인 실향민들도 자주 찾는 곳이다. 커다란 그릇에 담아주는 칼칼하고 시원한 물김치가 반찬으로 인기다. 함경도식 정통 순대는 이집의 터줏대감격이다. 약간 꼬릿하게 느껴 질 수 있는 돼지특유의 맛을 잘 살린 진한 육수에 순대와 머릿고기, 간 등 재료가 아낌없이 듬뿍 들어간다. 좌식으로 여러 개의 별실이 있어 모임을 치르기에도 적당하다. 02-733-4886. 순댓국 6000원, 순대(중) 2만원.

www.diaryr.com

by jarvis | 2011/10/28 18:36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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